2026년 04월 08일 (수)
안녕하세요 서원호 기자입니다
도심에서 양봉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구로구 도시양봉학교’ 수강생 모집이 시작된다.양봉교육 수강생들이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벌통을 관찰하며 양봉을 체험하고 있다.구로구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주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구로구 도시양봉학교’를 운영한다고 11일밝혔다. 모집 수강생은 20명이다.도시양봉학
2026-03-11 08:50:18
260여 년 역사를 간직한 경북 안동의 전통가옥 ‘안동 학남고택’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안동 학남고택 정·측면 항공사진 원경국가유산청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오미마을에 위치한 「안동 학남고택」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11일 밝혔다.풍산김씨 집성촌인 오미마을에 자리한 학남고택은 1759년 김상
2026-03-11 09:30:22
서울면동초등학교 통학로 담장을 동화 주제 예술 작품으로 꾸민 디자인 개선사업이 완료됐다.중랑구, 면동초 통학로 ‘동화가 흐르는 예술 담장’ 변신.중랑구는 지난 10일 서울면동초등학교에서 ‘어린이 통학로 디자인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담장을 예술 작품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으로
2026-03-11 08:46:31
지난해 국내 공연시장이 대중음악과 뮤지컬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티켓 판매액이 1조7천억 원을 넘어섰다.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 집계된 데이터를 분석한 ‘2025년 공연시장 티켓판매 현황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공연시장 티켓 판매액은 총
2026-03-11 09:20:31
공익신고자와 부패신고자에 대한 보호 수준을 높이고 제도 차이를 해소하기 위한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는 3월 10일 「공익신고자 보호법」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이달 중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기존에는 두 법률의 제정 시기 차이로 신고자
2026-03-11 09:14:58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인공지능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가 시작됐다.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카카오톡 기반의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는 3월 10일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카카오톡 기반 ‘AI 국민비서
2026-03-11 09:02:34
네이버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공공서비스 플랫폼 ‘AI 국민비서’를 선보이며 공공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한다.‘AI 국민비서’ 시범 서비스 개통식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왼쪽)과 네이버 최수연 대표(오른쪽)가 네이버 AI 국민비서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네이버는 3월 9일 행정안
2026-03-11 09:01:09
삼성전자가 3세대 AI폰 ‘갤럭시 S26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 출시하며 AI 기반 모바일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삼성전자는 3
2026-03-11 08:59:00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 확장을 위해 유럽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 기업 ‘JustPlay(저스트플레이)’ 인수를 결정했다.엔씨소프트엔씨(NC)는 3월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억200만달러를 투자해 독일 소재 저스트플레이의 지분 70%를 확보하기로 의결했다. 인수는 4월
2026-03-11 08:55:38
수도권 서북부 교통난 해소의 핵심 사업인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광역철도 구축이 본격화됐다.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경기도는 3월 1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서울5호선 김포&m
2026-03-11 08:54:26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