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8일 (수)
안녕하세요 서원호 기자입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월 국회에서도 민생·개혁 입법 비상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민생·개혁 입법 대장정은 3월에도 계속될 것”이라며 “매주 목요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모든 상임위를 가동하겠다&rdqu
2026-03-03 11:30: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법 개혁 입법을 ‘헌정 종말’로 규정하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하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해임과 대북정책 전환을 요구했다.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장동혁 당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2026년 3월 1일은
2026-03-03 11:22:12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가로막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회법에 따른 ‘중대한 결단’을 예고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국가 안보와 국민 경제의 안전 확보가 절실한 시기에 대한민국 핵심 산업의 명줄이 걸린 대미투자특별법이 멈춰
2026-03-03 11:20:10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 국빈 방문 2일 차에 80분간 정상회담을 갖고 FTA 개선과 AI 협력 프레임워크 추진에 합의했다.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 맞은편에는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타르만 샨무가
2026-03-03 11:17:08
영등포구가 청년 간 교류를 지원하는 소셜 프로그램 ‘영만추’ 시즌2를 열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영등포구 2030 소셜 만남 ‘영(Young)만추’ 홍보 포스터.서울시 영등포구는 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영(Young)만추’ 시즌2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참여자 모집은 3월 10일까지다. 프로그
2026-03-03 08:57:17
이재명 대통령이 장관급과 헌법상 독립기구, 대통령 소속 위원회 인사를 단행하며 국정 전반의 인적 진용을 재정비했다.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무직 장관급 4명과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인사 5명을 지명·임명 또는 위촉했다. 국정 운영의 핵심 축인 예산·해양 정책과 함께 권익&middo
2026-03-03 10:59:44
구로구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년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을 시행한다.구로구청 전경.구로구는 2026년 ‘1년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을 본격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총 융자 규모는 212억 5천만 원이다. 이 중 100억 원 한도 내에서 최초 1년간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2년 차부터 4년 차까지는 서울시가 일
2026-03-03 08:54:47
구로구가 시민참여와 협치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포럼을 연다.제7차 서울협치포럼 포스터.구로구는 3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본관 5층 대강당에서 ‘제7차 서울협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로구와 서울협치회의, 구로구협치회의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주제는 ‘지속가능한 서울시 시민참여 및 협치정책 모색&
2026-03-03 08:53:03
구윤철 부총리가 AI 혁신기업을 찾아 공공조달에 ‘AI 전용트랙’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월 27일 서울 성동구 소재 인공지능(AI) 혁신기업 (주)뉴로메카(대표: 박종훈)를 방문, AI 혁신기업들의 제품들을 둘러보며 관계자의 시연과 함께 설명을 듣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2026-02-27 18:21:00
서초구, 고터·세빛 관광특구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 열어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2년 차를 맞아 26일 관광특구 일대에서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을 위한 민·관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고터·세빛 관광특구협의회
2026-02-27 18:03:42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