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9일 (토)
영등포구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총 6만 세대 이상의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영등포구청 전경.15일 구에 따르면 올해 3월 31일 기준 정비사업을 통해 계획된 공급 규모는 60,623세대다. 특정 지역에 쏠리지 않고 구 전역에 걸쳐 고르게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권역별로는 신길·영등포본동 2만 7,2
2026-04-15 08:46:31
구로구가 4차 산업 체험 교육시설이 부족했던 항동 등 일부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로봇코딩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구로미래인재 로봇코딩 프로젝트 1기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카미봇 프로그램 수업을 듣고 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관내 초등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구로미래인재 로봇코딩 프로젝트'를 4월부터 10월까지 총 4기
2026-04-15 08:43:29
구로구가 기존 복지제도로 즉각 대응하기 어려운 긴급 상황에서 맞춤형 돌봄을 연결해 주는 '돌봄SOS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구로구 돌봄SOS 서비스 안내문.구로구(구청장 장인홍)의 돌봄SOS 서비스는 일시재가·단기시설·식사배달·주거편의·동행지원 등 5대 돌봄서비스와 안부확인·건강지원&middo
2026-04-15 08:42:08
금천구, 2026년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다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총 1만 2,500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9.3% 달성을 목표로 공시했다고 밝혔다.구는 매년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대책을 수립해 공시하고 있다. 올해는 최근 경기 침
2026-04-14 10:29:12
서울 강서구, '단돈 1만 원'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반려동물 건강 지킨다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따뜻한 봄철을 맞아 반려동물과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년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에 나선다.광견병은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면 상처 부위를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치사율이 높아
2026-04-14 10:11:13
관악구, '층간소음 없는 공동주택 조성' 박차…정신건강 상담 연계 등 선제적 대응관악구가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민원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층간소음 없는 공동주택 조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최근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우발적 범죄 등 극단적인 형태로 표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관악구는 층간소
2026-04-14 10:05:35
구로구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가 구로 생각공장 1층으로 자리를 옮기고 2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 1기 교육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강사가 교육과정을 안내하고 있다.14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임시 운영하던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를 구로 생각공장으로 이전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2기 교육과
2026-04-14 08:12:41
14일 구로구가 만성 악취 민원이 이어진 구로디지털단지역(깔깔거리) 일대에 하수 악취 저감시설 3개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구로구가 구로디지털단지역(깔깔거리) 일대에 설치한 하수악취 저감시설 모습.해당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고 상가가 밀집해 있어 그동안 하수 악취 관련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구는 총 2억 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에 지주형 흡착 분해
2026-04-14 08:06:44
금천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SA) 달성"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로써 금천구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이행의 신뢰성과 지속성을 다시 한
2026-04-13 15:32:29
관악구, 등산 성수기 필수 지식 '관악산 심폐소생술 체험장'에서 알려드려요관악구가 등산 성수기를 맞아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이 더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악산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한다.등산은 운동 강도가 높아 준비운동 없이 시작하는 경우 혈관 수축과 맥박 증가 등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심정지 발생
2026-04-13 10: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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