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8일 (토)
구로구가 노인 인구 증가에 대응해 좌식 운동을 포함한 어르신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실버놀샘터’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이 고리 던지기 등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구로구는 2026년 상반기 어르신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고령 및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좌식 신체활동
2026-03-05 08:53:37
중랑구 출산 가정에 육아용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지원된다. 중랑구, 출산축하용품 10만 원 추가 지원.중랑구는 저출생 대응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중랑형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지원 방식은 전용 온라인몰을 통한 선택형 서비스다. 부모가 400여 종의 육아용품 가운데 필요한
2026-03-05 08:49:07
서초구, 주민이 참여하는 디지털 기반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안전 민간단체와 안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이 직접 점검의 주체로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3일 서초3동과 반포4동을 시작으로 약 3주간 14개 동을 순회하는 이번
2026-03-04 16:30:29
용산구, 2026년 거리공연단 공개 모집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3월부터 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6 용산구 문화가 있는 거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용산구 문화가 있는 거리'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용산구 대표 문화예술 사업으로, 도심 공간을 문화예술 무대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2026-03-04 16:15:35
도심 속 초록 일구는 강북…도시농업 체험장 텃밭 분양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에게 친환경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텃밭을 분양한다고 밝혔다.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은 수유동 594-1번지와 599번지 일대에 총 9500㎡ 규모로 조성됐다. 도시농업 텃밭과 교육장, 농기구 보관창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26-03-04 16:14:45
병원비 부담은 낮추고, 행복은 높이고…양천구 '우리동네 동물병원'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제적 여건으로 반려동물 진료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부터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동물병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기초검진과 예
2026-03-04 16:13:59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본격화…기본계획안 마련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며 주거·업무·여가가 결합된 '직·주·락 컴팩트시티 조성'을 통한 서울의 새로운 자족도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말까지 구가 착수한
2026-03-04 16:13:12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서울 강서구, 역사 인문학 개강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이 역사와 인문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를 운영한다.이번 강의는 4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마곡중앙8로 1
2026-03-04 16:12:05
강동구가 새 학기 개학에 맞춰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점검에 나섰다.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는 3월 초 개학에 맞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수희 강동구청장은 3일 오전 8시 30분 강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 시간대 통학
2026-03-04 09:34:14
서울 강동구 주민등록 인구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네 번째로 50만 인구 도시가 됐다.강동구 인구 50만 맞이 기념행사 주민과 함께 기념 촬영 (오른쪽 이수희 강동구청장).강동구는 2월 27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50만63명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송파구, 강남구, 강서구에 이어 서울 자치구 가운데 네 번째로 50만 명을 넘겼다
2026-03-04 09: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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