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6일 (금)
2025년 3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지만 수도권·동남권·충청권·대경권이 플러스로 돌아선 반면 호남권은 -1.2% 감소해 권역별 온도차가 뚜렷했다.2025년 3/4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인포그래픽) 3분기 권역별 GRDP는 수도권 3.2%, 동남권 1.1%, 충청권 1.
2025-12-26 19:57:56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영업점 창구 상담 방식의 비대면 대출 상담이 가능하도록 ‘AI 대출 상담원’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우리은행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9월 발표한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적 금융 전환과 투자 중심 금융 지원을 위한 AI 기반 경영시스템
2025-12-26 11:43:53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종이 서류 기반 방카슈랑스 업무를 전자 서식으로 처리하는 ‘방카슈랑스 디지털 창구 서비스’를 지방은행 최초로 시행한다고 26일(금) 밝혔다.BNK부산은행이번 서비스는 개인·법인 고객이 보험 가입 상담부터 상품 설명, 청약까지 전 과정을 창구 태블릿 모니터에서 전자 서식으로 작성·
2025-12-26 11:41:35
하나은행, 기부문화 활성화 위한 ESG 특화 상품 '행운기부런 적금' 출시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적금 만기 시 손님이
2025-12-26 11:24:27
금융위원회는 24일 제13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2026년 정책금융 총 252조원 중 150조원 이상을 5대 중점분야에 집중 공급하는 자금공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금융위원회이번 계획에 따르면 2026년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총 공급규모는 252조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
2025-12-24 14:00:36
기획재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유류세 인하와 유가연동보조금 연장, 자동차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연장 등 민생 대책과 함께 석유화학 구조개편, 소비재 수출 확대, 탄소시장 구축 등 성장 전략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월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
2025-12-24 13:54:57
통계청 ‘2024년 프랜차이즈(가맹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31만3880개로 전년 대비 4.0% 늘었고, 매출액은 117조8000억원으로 6.8% 증가했지만 가맹점당 종사자 수는 3.31명으로 1.7% 감소했다.2024년 프랜차이즈(가맹점) 통계 결과(잠정) 2024년 프랜차이즈 가맹점수는 31만3880
2025-12-24 13:36:29
2024년 전국 지역내총생산(GRDP)은 2,561조원으로 전년보다 6.2% 증가했으며, 제조업과 운수업 회복에 힘입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지역별 성장률과 소득 수준의 격차는 여전히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2024년 지역소득(잠정)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지역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역내총생산(명목
2025-12-23 17:26:41
산업통상부는 12월 23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지타워에서 김정관 장관이 2030 청년 31명과 함께 ‘취업과 창업,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열고 AI 시대 일자리와 산업 전망에 대한 청년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고 밝혔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 지타워 킥스업 AI라운지에서 &ls
2025-12-23 17:18:25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오는 24일 정책 서민금융 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은행권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상품 ‘i-ONE 징검다리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IBK기업은행‘i-ONE 징검다리론’은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자금 지원의 공백
2025-12-23 16:54:30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