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9일 (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1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제39회 ‘섬유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공로자 47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하며 산업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제39회 섬유의 날 기념식 올해로 39회를 맞은 ‘섬유의 날’은 1987년 11월 11일, 국내
2025-11-12 11:27:09
국세청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세금을 내지 않고 호화생활을 이어온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합동수색을 실시, 현금과 명품 등 총 18억 원 상당의 은닉재산을 압류했다.박해영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고액·상습체납자 국세청·지자체 합동수색 실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국세청(청장 임광현)은
2025-11-11 14:10:21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 SSF샵이 연중 최대 규모의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20일까지 진행한다.삼성물산 패션 SSF샵,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진행이번 행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전 9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하루 한정 ‘슈퍼브랜드딜’을
2025-11-11 11:53:43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6월 말 선보인 ‘돈시몬 토마토 주스’와 7월 말 론칭한 ‘하이랜드 토마토 주스’의 누적 주문액이 10월 말 기준 30억원을 돌파했다.GS샵에서 토마토 주스, 블루베리 등 ‘컬러푸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한 대표적인 레드(Red)
2025-11-11 11:46:17
하나은행 자회사인 GLN 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석, 이하 ‘GLN’)은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UnionPay International, 대표 왕리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지난 10일부터 중국(홍콩·마카오 포함)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글로벌 QR 결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GLN 인터내셔널은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
2025-11-11 11:45:41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1일(화) ‘한 번의 검색으로 더 깊고 넓게’라는 비전 아래, 모바일뱅킹 통합검색 기능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BNK부산은행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검색 서비스는 메뉴, 금융상품, 이벤트, 지점·ATM 위치, 각종 증명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검색 결과 화
2025-11-11 11:42:34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AX(인공지능 대전환) 추진을 위한 그룹 공동 클라우드 플랫폼을 최종 완성하고 전 계열사로 확대 적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우리금융그룹2019년 ‘그룹 공동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수립한 이후 6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그룹 차원의 대규모 인프라 혁신의 결실이다. 이번 플랫폼은 우리은행이 주관해 구축했고,
2025-11-11 11:41:33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KB스타뱅킹 내 ‘국민지갑’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를 아이폰(iOS)으로 확대했다.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KB스타뱅킹 내 ‘국민지갑’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를 아이폰(iOS)으로 확대했다.지난 7월 삼성 안드로이드폰 대상 서비스 출시에 이어
2025-11-11 11:40:41
신한투자증권은 네이버페이(Npay)와 협력해 ‘증권사 간편주문 서비스’를 통한 해외주식 거래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신한투자증권이번 협력을 통해 신한투자증권 고객은 Npay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를 이용해 국내주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거래까지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정규장(장전·장후)뿐 아니라 주간거래까지 모두 지원
2025-11-11 11:33:41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제17회 글로벌 PB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에서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으로 선정
2025-11-11 11:32:32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