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 (목)
외식업체들이 가격 인상이나 중량 축소 시 최소 1주일 전 소비자에게 미리 알리기로 했다.협약식 참여 7개사 목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국내 주요 외식업체 7개사와 ‘가격인상 등 정보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외식상품의 가격을 올리거나 중량을 줄일 경우 그 사실을 최소 1주일 전 소비자에게 사전 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외
2026-02-27 15:22:43
가스공사-KISA, AI CCTV 구축·성능 고도화 협약 체결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6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과 'AI CCTV 최적 구축 및 성능 고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ISA 나주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종일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오진영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
2026-02-27 10:34:06
우리은행이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금리인하요구권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우리은행우리은행은 26일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우리은행을 금리인하요구권 대리 신청 기관으로 한 번만 등록하면, 마이데이터로 연결된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을
2026-02-26 17:02:56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에서 출하한 첫 AS9 자주포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에서 AS9 자주포를 처음으로 출하했다. AS9은 글로벌 자주포 시장에서 점유율 50%가 넘는 K9의 호주 맞춤형 개조 모델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호주 질롱시 H-ACE(Hanwha Armoured vehicle Centre of Excellence)에
2026-02-26 17:00:45
타임워크명동 전경(제공=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타임워크명동’의 4성급 전환을 목표로 한 전략적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타임워크명동’은 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한 남대문로 대로변의 연면적 약 3만7000제곱미터 규모 복합자산으로, 2021년 대
2026-02-26 14:04:23
퀀텀인헨스먼트 손원민 대표이사국내 양자기술 전문기업 퀀텀인헨스먼트(대표이사 손원민)가 양자키분배(QKD) 및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차세대 보안솔루션 ‘DOLBE(돌베)’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출시는 지난해 12월 실리콘밸리 Q2B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양자컴퓨팅 기업들과 논의한 기술 협력의 첫 번째 성과물이다.DOLBE의
2026-02-26 14:01:17
지난해 4분기 가계소득이 근로·사업·이전소득의 고른 증가에 힘입어 4.0% 늘며 10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월 13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6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02-26 12:44:23
현대차그룹이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사람을 위한 혁신’의 유산을 음악으로 되새겼다.현대자동차그룹은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2026-02-26 12:39:23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총 26개 상을 받았다.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홈로봇 'LG 클로이드'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건축 ▲서비스 등 9개
2026-02-26 12:37:40
KT플라자 매장 전경(KT플라자 안성중앙직영점)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가 운영하는 직영 유통망 ‘KT플라자’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사전예약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2월 25일 오
2026-02-26 12:35:29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