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6일 (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7일 ‘2025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을 열고 경주 황리단길을 비롯한 관광지·관광콘텐츠·관광발전 기여자 등 총 10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올해 대한민국 관광을 빛낸 주역들을 공개했다.사진 왼쪽 위로부터 경주 황리단길, 대구 사유원, 김유정 레일바이크, 제주 비양도올해로 15회
2025-11-27 11:23:24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프로포폴 수면마취 후 운전해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취소가 적법하다고 결정하면서, 약물 투약 이후 운전 금지 규정의 엄격한 적용 필요성을 강조했다.“수면마취 후에는 운전하면 안 돼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최근 프로포폴을 투약한 후 약물 영향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운전했다는
2025-11-27 10:49:13
국토교통부는 25일 제7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고 수하물 원격검색, 자율주행 셔틀, AI 기반 농어촌 수요응답형교통(DRT) 등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14건에 대해 규제샌드박스 특례를 승인하며 혁신 실증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사업 개념도 예시(인천-애틀란타) 위원회는 「모빌리티 혁신법」에 따라 구성된 심의기구로, 정부위원 13명과 민간위원 1
2025-11-27 10:46:17
서울대학교가 HD현대오일뱅크와 협력해 캠퍼스 내 AI 데이터센터에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 시스템을 도입한다.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26일 관악캠퍼스에서 HD현대오일뱅크 및 액침냉각 시스템 운영업체 데이터빈과 함께 ‘인공지능 인프라 액침냉각 실증 프로젝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2025-11-26 17:45:04
행정안전부는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경찰청·교육청·한국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어린이·노인 보행사고 다발지역 84개소를 점검한 뒤 사고 요인을 분석해 총 583건의 교통안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행정안전부정부가 일상생활권에서 반복되는 보행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과 전통
2025-11-26 12:31:00
한국공항공사는 11월 25일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1층 전면도로에 승용차와 예약택시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승차존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한국공항공사는 11월 25일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1층 전면도로에 승용차와 예약택시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승차존을 신설해 운영한다.김포공항 국내선 1층 버스정류장 구간에서는 그동안 승용차와 예약택시의 무단 정차로 인해
2025-11-26 10:06:00
정부가 11월 26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한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발표하며, 실증도시 조성부터 규제개선·R&D 확충·책임체계 정비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자율주행차 기술 레벨(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이번 대책은 새정부 경제성장전
2025-11-26 09:41:45
국민권익위원회는 연락처가 부착되지 않은 불법 주차 차량을 신속히 이동시킬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장이 차량 소유자의 전화번호를 제공받아 연락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도로교통법’과 ‘주차장법’에 마련하라고 경찰청과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연락처가 적혀 있지 않은 불법 주차 차량으로 인해
2025-11-25 11:49:05
국토교통부는 11월 27일 자동차 필름식번호판의 반사성능과 내구성 부족으로 발생해온 들뜸·박리 등의 품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고 내년 11월 28일부터 강화된 기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현행 (6cd / lx·㎡) - 개선 (20cd / lx·㎡)국토교통부는 전기차를 시작으로 일반 차량까지 확대된 필름식번
2025-11-25 11:38:10
경찰청은 교차로 정체의 대표 원인인 ‘꼬리물기’ 위반을 자동 단속하는 인공지능 기반 무인단속장비를 오는 12월부터 서울 강남 국기원사거리에서 시범운영하며, 2027년 전국 확대를 목표로 얌체운전 근절에 나선다고 밝혔다.꼬리물기 단속 장비 개요 경찰청은 76년간 반복된 교차로 정체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지적돼 온 ‘
2025-11-24 17:50:01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