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용산구,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참여자 모집

서원호 기자

등록 2026-02-20 09:40

용산구,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참여자 모집용산구,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참여자 모집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1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총 300명을 모집한다. 경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역 내 청년들의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과 기초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올해는 참여 대상자 수를 지난해보다 120명 늘려 더 많은 청년들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구독자 111만명을 보유한 금융교육 유튜버(박곰희)가 맡고,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5층 꿈나무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을 주제로 총 2회차 운영된다. 금융 기초 지식과 장기적인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청년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투자 방법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월 14일 1회차 강의에서는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절세계좌[개인 종합 자산 관리 계좌(ISA), 연금저축]와 상장지수펀드(ETF) 활용방법 등을 다룬다. 2회차 강의는 3월 31일에 열리며, ▲청년 맞춤형 자산 배분 전략 ▲운용 자산 구성(포트폴리오)과 비중 조절(리밸런싱)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이며, 회차별 150명,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 누리집 '용산소개→구정소식→행사/교육' 내 게시글이나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올 하반기에는 청년 대상 부동산 교육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지난해 진행한 청년 재테크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 만족도 94%를 나타내며 큰 호응을 보였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금융투자의 기초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는 특별한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용산구는 청년들의 경제적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원호

서원호

기자

이재명, 차기 대선 적합도 1위…가상대결서도 과반 육박

전국지표조사(NBS)의 2025년 5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42%)를 기록하고 가상 3자대결에서도 45~46%의 고른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재명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2025.04.30.(수)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구호를 외

서울뉴스오알지
발행인다다미디어
편집인다다미디어
연락처070)4639-5352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4동 502호
다다미디어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