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6일 (금)
중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중구 청렴 골든벨.26일 서울 중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이후 13년 만의 최고 성적으로, 전국 69개 구 단위 지자체 가운데 전년 대비 2개 등급
2025-12-26 09:30:01
중구가 연말·연시 명동 일대의 청결 유지를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중구 거리가게.26일 서울 중구는 연말을 맞아 관광객이 집중되는 명동 일대에서 거리 환경 악화를 막기 위해 쓰레기 수거와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명동에서는 하루 평균 약 31톤의 쓰레기가 배출되며, 연말에는 관광객 증가로 배출량이 크게 늘어 지난해 연말
2025-12-26 09:29:02
용산구,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이용 안내 책자 제작·배부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이용 안내 책자'를 제작해 관내 부동산 중개사무소 전 곳에 배부하며,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종이 계약서 대신 전자기기를 활용해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2025-12-26 11:33:35
용산구, '꿈아이 인공지능(AI)' 디지털 체험실 조성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내 청소년 전용 디지털 공간인 '꿈아이 인공지능(AI) 디지털체험실'을 조성하고,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디지털체험실 조성은 2025년 교육 분야 국정
2025-12-24 14:12:38
서울 중구가 종교시설 유휴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성탄의 나눔 가치를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하고 있다.장충단교회 카페에서 모임을 가지는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24일 서울 중구는 올해 5월부터 관내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주민과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종교시설 유휴공간 지역나눔 사업’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5-12-24 09:17:57
용산구,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 높은 주민호응 속 마무리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사업인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12-23 16:19:44
서울 중구가 적극행정 성과를 낸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중구, 적극행정 최우수상 전통시장과.23일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최근 제5회 적극행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4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우수상 2명과 우수상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주민 불편 해소와 제도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
2025-12-23 09:26:26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평가에서 개선도 분야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중랑구청 전경.23일 서울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도 재정분석 평가’에서 개선도 분야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천8백만 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분
2025-12-23 09:23:18
용산구, 온마음숲센터 열고 마음건강 '튼튼'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2일 보건분소(백범로 329) 3층에 '온마음숲센터'를 열고,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온마음숲센터는 일상 속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구민 마음건강 거점 공간이다. 센터명 '온
2025-12-22 19:04:56
중구가 연말과 새해를 맞아 명동 일대 인파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중구 명동인파관리 현장.22일 서울 중구는 크리스마스와 명동스퀘어에서 처음 열리는 새해맞이 ‘글로벌 카운트다운’ 행사를 앞두고 오는 1월 4일까지 명동 일대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매년 연말마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
2025-12-22 08:15:12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