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 (월)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 강북구 자살예방 현장 찾아 대응체계 점검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3일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가 지역 자살예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삼각산보건지소 생명존중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무총리 주재 '2025 국가 자살예방 전략' 발표와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 출범 이후, 현장에서
2026-01-28 10:24:29
노원구가 보행 안전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혁신형 거리가게 설치를 확대한다.노원 혁신형 거리가게 조성 전,후 비교.27일 노원구는 보행 불편 해소와 가로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 중인 ‘노원 혁신형 거리가게’를 올해 10개소 추가 설치해 연말까지 총 34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혁신형 거리가게는 무분별한 노점 철거 방식
2026-01-27 09:15:20
강북구, 문화·진로 체험 기회 넓힌다…아동·청소년 동행카드 지원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생(2026년 기준 2013년생)으로, 기존 사회
2026-01-27 10:59:29
중랑구가 공중케이블 정비 성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정비 예산을 확보한다.중랑구, 공중케이블 정비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총 52억 원 확보.27일 중랑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 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2025년 25
2026-01-27 09:05:43
‘깨끗하게, 폼(FORM)나게 E-practice 하자’ 간담회 현장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성북구 내 사회복지 유관 기관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윤리 경영 실천을 위한 운영체계 구축 사업 ‘깨끗하게, 폼(FORM)나게 E-practice 하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간담회에는 자문교수 및 TF 위원들이 참
2026-01-26 16:05:33
강북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 서울시 자치구 1위…4년 연속 '상' 등급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상' 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주택가 골목길 등의 전신주에 무질서하게 얽혀 있거나 늘어지
2026-01-26 15:07:17
노원구가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을 정식 개관한다.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 친퀘테레 해안.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31일 오후 2시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을 개관한다. 이탈리아관은 2022년 문을 연 노원기차마을 스위스관의 후속 전시관이다.스위스관은 스위스 풍광을 재현한 디오라마와 미니어처 기차 전시로 개관 이후 1년간 9만7천여 명이 방문했다. 이
2026-01-26 09:15:31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개관 이후 처음으로 명사특강을 운영한다.중랑구에 외계인이 온다면...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명사와 함께 과학 수업.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지난 23일 센터 대강당에서 명사특강을 열고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구민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이후
2026-01-26 09:05:33
강북구, 2월 구민 정보화 교육 수강생 모집…65세 이상 수강료 전액 감면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구민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2월 구민 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만 65세 이상(1961년생 이전 출생자) 구민에게 수강료 1만
2026-01-23 11:22:31
노원구가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2026 노원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23일 서울 노원구는 지역 주택의 약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의 특성을 반영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시설 노후로 인한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이웃
2026-01-23 08:44:18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