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 (월)
구로구 정원 가꾸기와 목공 체험 등 생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재개된다.구로정원지원센터 정원 체험 프로그램 모습.구로구는 봄을 맞아 구로정원지원센터와 천왕산목공체험장을 중심으로 정원·반려식물·목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16일 밝혔다.구로정원지원센터에서는 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재 원데이
2026-03-16 08:47:57
구로구 하수관로 정비와 성능 개선을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노후된 하수관로 내부 CCTV 조사 화면.구로구는 올해 서울시로부터 하수도 정비 사업을 위한 시비 약 117억 원을 확보하고 하수관로 정비와 성능 개선 등 총 1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시설 처리 능력을 높이고 침
2026-03-16 08:43:00
관악구, 전국 유일 21개 전 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완료지난 1월 기준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 비율은 전체 인구의 19.3%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치매 환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는 전국 최초 21개 전 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완료했다.치매안심마을 조성은 치매에 대한 올
2026-03-13 12:33:55
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최대 40만 원까지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동물병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기초검진과 예방접종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03-13 12:33:17
주민 만족도 99%, 서울 강서구 '생활민원기동대' 호응 속 확대 운영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강서 생활민원기동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생활민원기동대는 고령자·장애인 등 주거 약자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해결하는 사업이다.지원 분야는 전구&midd
2026-03-13 12:31:50
금천구, 공동주택 시설 개선 지원…참여 단지 모집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 설치된 공용·복리시설 등의 유지관리 및 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
2026-03-13 09:34:27
관악구,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돕는다…'키오스크, 서빙로봇' 스마트 기기 지원'2024년 소상공인 키오스크 활용 현황 및 정책발굴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의 93.8%가 키오스크 도입이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답하며, 61%는 기기 설치와 운영 비용 부담이 있다고 말했다.인건비 상승과 온라인 등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2026-03-13 09:29:22
양천구, 신월·신정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18년만 재정비…용적률 400%로 상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용적률 상향과 공동개발 규제 완화 등을 담은 '신월·신정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3월 12일 고시됨에 따라, 오랜 기간 정체돼 있던 신월·신정 지역 개발에 물꼬가 트였다고 밝혔다.해당 구역은
2026-03-13 09:20:10
구로구가 출산 초기 산모의 모유수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수유관리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찾아가는 구로맘 수유 온(溫)’ 사업 홍보 포스터.구로구는 이달부터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모유수유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구로맘 수유 온(溫)’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간호사
2026-03-13 08:34:59
"지번과 토지·건축물대장 연동"…금천구, 전국 최초 토지거래허가 신청 자동화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양방향 토지거래허가 신청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를 결합한 디지털 행정 혁신의 결과물이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2026-03-11 12:37:26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