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9일 (토)
양천구, 서울 자치구 유일 전기자전거 구입비 지원…최대 30만 원양천구는 탄소중립 실천과 구민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시행 중인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022년 첫 도입 이후,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지금까지 약 3,700명의 신청자 중 372
2026-04-27 11:02:03
영등포구가 과학·예술·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생명과학 디지털 융합예술교육'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생명과학 디지털 융합예술 교육 운영 현장.구가 학교·바이오연구소·예술가와 협력해 개발한 이 교육은 국내 유일의 현장 중심 미래교육 모델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진과 바이오아트 예술가들이 직접
2026-04-27 09:04:21
구로구가 예년보다 빠른 기온 상승에 따른 위생해충 조기 발생에 대비해 하절기 방역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구로구가 여름철 위생해충 발생에 대비해 특장차를 활용한 분무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골목길 등 방역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담 기간제 인력 2명을 새로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새마을자율방역단 합동
2026-04-27 08:57:31
구로구가 오는 30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한다.구로구청 전경.구로구(구청장 장인홍)의 이번 공시 대상은 1만 642호로, 올해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2.27% 올랐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 부과의 기준으로 쓰인다.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구로구청 재산세과, 해
2026-04-27 08:54:50
양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접수 시작…최대 55만 원 지급양천구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27일부터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양천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소득 하위 70
2026-04-24 11:30:15
서울 강서구, 커피 배달부터 공원 순찰까지…로봇이 일상이 되는 도시 만든다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로봇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며 '로봇을 가장 잘 사용하는 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구는 구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중 마곡나루역 인근에 로봇 스테이션(정거장)을 구축하고, 오는 5월 본격적
2026-04-24 09:57:11
관악구,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장'도 보고 '댕냥이 건강'도 챙기세요관악구가 오는 5월 1일과 2일 양일간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과 '찾아가는 동물병원'을 함께 개최해 봄나들이객을 반기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최근 미디어를 통해 관악산을 향한 인기와 발걸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는 '관악산 연계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2026-04-24 09:55:26
금천구, 채용 전과정 지원 '현장면접 일구데이' 운영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원활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면접 일구데이'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일자리 구하는 날'이라는 의미의 '일구데이'는 금천구 일자리센터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원스톱 현장면접 지원 프로그램이다. 채용
2026-04-24 09:54:48
구로구가 치매 조기 발견부터 이동 지원, 가정 방문 인지 케어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 '기억동행 2.0'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구로구가 운영 중인 ‘기억동행 이동카’에서 동행 매니저가 어르신의 안전한 하차를 지원하고 있는 모습.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4,000만
2026-04-24 08:29:15
구로구가 오는 5월 초 '신도림-2 소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신도림-2 소구역 용역 대상구역 위치도.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기습적인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응해 배수 능력을 높이고,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도로 함몰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예산 전액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
2026-04-24 08: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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