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8일 (금)
서울 중랑구가 지난 22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대외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중랑구청 전경.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25년 대외평가에서 공약이행 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SA),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지자체 혁신평가 전국 자치구 3위 등 총 37개 분
2026-04-27 09:01:11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큐알(QR)코드 모바일 가이드 도입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큐알(QR)코드 모바일 가이드'를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가 총 119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전체 목록을 확인하기 위해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했던
2026-04-27 09:28:29
강북구, 초등 돌봄교사 대상 응급처치 전문교육 실시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강북·성북구 내 초등학교 돌봄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돌봄교사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처 능력을 기르
2026-04-24 09:56:20
중랑구가 오는 5월부터 어린이집·유치원(6~7세)과 초등학교(3~4학년)를 찾아가는 동물보호교육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친구처럼 아껴주고 지켜줘요!” 중랑구, 어린이 찾아가는 맞춤형 동물보호 교육.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늘어나는 반려동물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동기부터 생명존중 인식을 키우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2026-04-24 08:27:28
강북구,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 전면 금지…24일부터 적용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고 밝혔다.개정 법령에 따르면 학교, 병원, 관공서 등 공공시설은 물론 실외 금연구역에서도 액상형·궐련형 등 모든 전자담배 사용이 제한된다. 전자담배 역
2026-04-23 12:12:13
서울 노원구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건강을 관리받을 수 있도록 '건강장수센터'를 2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노원구가 운영하는 ‘건강장수센터’ 안내 포스터.23일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만성질환·다약제 복용·기능 저하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를 가진 어르신이 늘면서 기존 단편적 서비스로
2026-04-23 08:51:59
중랑구가 중동전쟁 여파로 커진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중랑구청 전경.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 기준으로 대상과 금액이 결정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을 받으며, 이를 제외한 소득 하위 70% 구민에게는 10만 원이 지급된다.신청은 두 차례로 나
2026-04-23 08:42:31
강북구,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에 자동심장충격기 확대 설치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 이용이 잦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난 16∼17일 이틀간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구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5개소 외에 동북프라자, 수유프라자, 솔샘시장, 우이골목시장 등 4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
2026-04-22 15:18:41
서울 노원구가 우기를 앞두고 하수시설과 공사장 전반을 점검하며 집중호우 대비에 나섰다.빗물받이 준설작업 현장.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달부터 지역 내 하수도 공사 현장과 하수시설물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노후 하수관로 정비가 이뤄지는 20여 개 공사 현장과 지역 내 빗물받이 2만 2,000여 개, 맨홀 1만 749개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
2026-04-22 08:21:05
서울 중랑구가 사가정역과 전통시장 일대 불법노점 3곳을 정비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중랑구청 전경.사가정역과 전통시장 주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오랜 기간 노점과 적치물로 인한 보행 불편과 위생 문제, 소음·쓰레기 민원이 이어져 왔다. 특히 역 출입구 인근은 좁은 보행 공간에 노점 영업이 겹치면서 안전사고 우려
2026-04-22 07: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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