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9일 (토)
의정부시, 관내 교통혼잡지역에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도입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주요 도로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관내 주요 교차로 2곳에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도입했다.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은 첨단 영상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교차로의 다양한 정보(교통량, 속도, 차종, 대기행렬 길이, 돌발상황 등)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생성된 빅데이터를 기
2026-01-16 15:18:55
이천시, 지역사회 도약 위한 기탁행렬 이어져2026년 1월 14일(수) 이천시청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탁식이 개최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천시 연합동문회, (주)세이프코리아, 태호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먼저 이천시 연합동문회 최강호 취임회장 및 유기철 이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
2026-01-16 14:57:39
파주시가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진학 종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파주시청 전경.16일파주시는 지역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통합 지원하는 ‘파주시 진로진학지원센터’를 출판단지 복합문화센터로 이전해 개소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12월 말 이전을 완료하고, 기존 민간시설 운영에서 공공시설 운영으로 전환됐다.시는
2026-01-16 08:55:49
고양시,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5일 '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동일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규제혁신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2026-01-16 09:56:31
파주시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한다.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1월부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훼손과 분실 등 정비 필요 사항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시민 참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2026-01-15 09:06:37
전 세계인이 기다려온 방탄소년단 월드투어가 경기도 고양시에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전 세계인이 기다려온 방탄소년단 월드투어가 경기도 고양시에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다시 하나로 무대에 오르는 월드투어의 첫 공연지로 고양종합운동장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시는 '2025 BTS FESTA' 오프라인
2026-01-15 10:00:01
구리시, 2026년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부 계획 수립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추진 세부 계획'을 지난 1월 13일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추진 세부 계획은 '모두가 함께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구리!'를 비전으로, 경제·사회&m
2026-01-14 15:52:53
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안전사고 제로' 달성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 '밀폐공간 안전사고 제로(Zero)'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시설 운영은 물론,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도 함께 거두고 있다
2026-01-14 15:49:15
이천시, 2026년 이천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모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이천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마을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주민제안형 사업으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신
2026-01-14 15:46:14
파주시가 혐오 표현이 담긴 정당 현수막에 대한 행정 집행을 강화한다.파주시청 전경.14일 파주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문구가 포함된 정당 현수막을 정당한 정치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금지 광고물로 판단하고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는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인한 도시 경관 훼손과 사회적 갈등에 대한 시민들의 개선 요구를 시정에 반영한 조치다.시
2026-01-14 0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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