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2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로봇·첨단제조·청정에너지 분야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경기경제청, 중국 상하이서 첨단산업 투자유치 총력이번 방문은 중국 첨단기술기업의 국내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택 포승·현덕지구의 청정
2026-10-29 14:32:28
경기도가 주민 스스로 생활 안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위기대응 모델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경기도, 주민 주도형 마을위기대응 모델 확산 본격 시동경기도와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8일 서정대학교에서 ‘주민 주도형 마을위기대응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올해 양주시 3개 마을에서 추진한 사업 성과와 발전 방안을 논
2026-10-29 11:11:29
경기도주식회사가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을 맞아 오는 11월 15일까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비 촉진 이벤트를 실시한다.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활용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소비 촉진 이벤트29일 배포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내수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전국 단위 소비 진작 행사인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의 취지에 발맞춰 기획됐다.
2026-10-29 11:05:54
경기도가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2026 경기·양주·지상작전사령부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경기도, 30일부터 양주 가납리비행장서 ‘2026 드론봇 페스티벌’ 개최이번 행사는 민관군 상생협력과 첨단 방위산업의 미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와
2026-10-29 11:04:04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가을철 산불 발생에 대비해 북부119종합상황실과 11개 소방서 현장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상황관리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가을철 산불 대비 현장 대응 역량 강화이번 교육은 29일 배포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과 26일부터 2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다. 교육에는 북부119종합상황실 상황근무자를 비
2026-10-29 11:01:56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7일 국회를 방문해 소방재정의 국가 책임 확대와 지방세제 개편을 위한 전방위적인 행보를 펼쳤다.추미애 경기도지사, 소방재정 국비 확대 및 지방세제 개편 건의이날 추 지사는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잇달아 만나 경기도의 재정 위기 상황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 및 제도 개선을 강력히 건의했다.추 지사는 특히 경
2026-10-28 17:12:36
경기도가 국제 학교급식 협력체인 세계학교급식연맹 연구컨소시엄과 공동선언을 맺고 동북아시아 학교급식 연구협력 거점 구축에 나선다.경기도, 세계학교급식연맹과 손잡고 동북아 연구 거점 구축도는 27일 광주시 곤지암읍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에서 열린 ‘2026 기후급식 in 경기’ 국제학술대회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학교보건·영양
2026-10-28 17:07:53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상으로 반도체 공장 방류수의 염소이온과 황산이온 농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 관리기준 설정 및 저감대책 마련을 강력히 권고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방류수 수질 개선 행정지도경기도는 28일 두 기업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세 번째 행정지도 공문을 발송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26-10-28 16:56:01
하종목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28일 핼러윈 주간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에 특별 지시사항을 전파하고 현장 대응체계 강화를 주문했다.경기도, 핼러윈 인파밀집 사고 예방 위해 31개 시·군 특별지시이번 지시는 핼러윈을 전후해 번화가 등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발령한 다중운집 인
2026-10-28 14:43:28
경기도가 추미애 지사가 제안한 지방세제 구조개편 3대 과제의 입법 추진을 위해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경기도, 추미애 지사 제안 ‘지방세제 구조개편’ 국회 토론회 개최이번 토론회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정책토론회로, 지방재정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재정 분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28 14:39:36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