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5일 (월)
과천시, 집중안전점검 기간 맞아 시민회관 현장점검 실시과천시는 과천도시공사와 함께 지난 26일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과천시민회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송용욱 과천시 부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한 가운데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으며, 수영장과 체육관, 대극장·소극장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
2026-05-27 19:00:01
상대원2구역 재개발 현장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향방을 가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가 오는 5월 30일 개최된다. 이번 임시총회는 조합원들이 직접 발의한 총회로, 사업 지연과 내부 갈등을 끝내고 조속한 착공과 사업 정상화를 이루기 위한 마지막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특히 성남시는 지난 5월 26일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 관련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2026-05-27 15:06:36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안성시는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5월 마지막 주 관내 5개 등록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한층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 주간'은 세계 박물관의 날(5월
2026-05-27 15:03:38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GH 본사에서 도내 31개 시·군 및 기초 도시공사 보상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이달 2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내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보상 절차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보상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
2026-05-27 15:02:21
광명시, 우리 동네 정보 한눈에…지도 기반 통계정보 서비스 제공광명시가 시민들이 다양한 통계 정보를 지도 위에서 쉽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을 통해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국가통계포털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 콘텐츠를 광명시 누리집에 연결한 것으로, 시민들이 별도로 지역을 설정
2026-05-27 12:10:30
하남시, 경기도 최초 '산불 감시용 드론스테이션'으로 봄철 산불 '0건' 달성하남시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한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선제적 예방 활동과 첨단 감시 체계를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과정에서 경기도 최초로 '산불감시용 드론 스테이션'을 도입하며
2026-05-27 12:10:09
경기도, 2027년부터 경원선 '양주∼동두천∼연천' 구간 셔틀열차 운행 추진경기도가 최대 42분에 달하는 경원선(1호선)의 배차간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주역∼동두천역, 동두천역∼연천역 구간에 각각 셔틀열차를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경기도는 경원선 셔틀열차의 2027년 운행 개시를 목표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2026-05-27 12:08:33
안산시, 학교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운영안산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2026년 꿈나무 자전거 방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간 전문단체 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안산시 관내 초·중학교 가운데 교육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학업 공백을 최소화할 수
2026-05-27 12:01:04
시흥시, '러브버그' 대량 발생 대비 선제 대응…친환경 방제·실무협의체 운영 추진시흥시가 여름철 대량 발생으로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매개하지 않는 익충이지만, 대량 발생 시 산책로와 등산로, 주거지 주변 등에 집중적으로 출몰해 심리적 불쾌감과 생활
2026-05-27 11:59:12
과천시, 관계기관 합동 '관악산 산림 보호 캠페인' 실시과천시는 지난 22일 관악산 일대에서 안전한 산행 문화 조성과 산림훼손 예방을 위한 '관악산 산림보호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관악산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정상부 및 주요 탐방로 일대 혼잡이 심화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와 바위 낙서
2026-05-26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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