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 (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수가 소폭 감소한 가운데 여성 공무원 비율이 처음으로 52%를 넘어섰고, 5급 이상 여성 관리자도 처음으로 1만 명을 돌파했다.시도별 공무원 현원(2025년 말 기준, 단위 : 명)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에 따르면 전국 지방공무원 현원은 31만3,924명
2026-06-03 13:13:13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제24회 국무회의 겸 제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방송 재허가·재승인 제도의 책임성 강화와 가짜뉴스 대응을 주문하는 한편, 중동전쟁 대응 상황과 정부 출범 1주년 성과를 점검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
2026-06-02 20:00:44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 78년의 역사를 담은 대통령기록물 38건을 공개하며 자치분권의 발자취를 국민과 공유한다.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 78년의 역사를 담은 대통령기록물 38건을 공개하며 자치분권의 발자취를 국민과 공유한다.행정안전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계기로 대한민국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의 발전 과정을 담은 대통령기록물 38건을 6월 1일부터 대통령기록
2026-06-01 09:19:42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에 참여하며 국민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당부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서울 종로구
2026-05-31 23:19:33
국가데이터처가 AI와 스마트공장 등 산업환경 변화를 반영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시행 포스터 국가데이터처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국내 산업 전반의 고용·생산·경영 실태를 종
2026-05-31 22:45:20
정부가 AI 대전환과 인구구조 변화 등 복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에 착수했다.김민석 국무총리가 27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2026-05-27 13:52:19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력 강화와 동남권 육성, 주식시장 정상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제·안보 대응에 총력을 주문했다.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오전 제23회 국무회의 겸 제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전 제23회 국무회의 겸 제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대응 현황과 지역균형발전,
2026-05-27 13:31:29
국방부가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방향과 원칙을 담은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정부는 20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와 후반기 전력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국방부국방부는 26일 발표한 기본계획에서 핵추진잠수함이 장기간 잠항 능력과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북한의 잠수함 기반 핵·
2026-05-26 15:42:27
국가데이터처가 통계조사 통합시스템 ‘간편나라통계’를 무료로 제공하며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통계 및 리서치 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간편나라통계' 이용신청 절차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통계 전문가뿐 아니라 학생과 일반 국민도 하나의 시스템에서 조사 설계와 자료수집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웹 기반 조사시스템
2026-05-26 15:29:40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여름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4일 오후 경기 포천 백운계곡을 방문해 계곡 주변 이용 환경과 안전관리 상태를 살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4일 오후 경기 포천 백운계곡을 방문해 계곡 주변 이용 환경과 안전관리 상태를 살폈다.
2026-05-25 21:43:57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